[일요신문]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지하 1층 식품관에서는 새콤달콤한 미국산 체리를 선보이고 있다. 과일의 다이아몬드, 과일의 여왕이라 불리는 체리는 비타민 햠유량이 높고 열량이 낮아 여성고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하용성 기자 ilyo1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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