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광동제약은 “현재까지 확정된 내용은 없다”고 덧붙였다.
한화케미칼 제약부문 자회사 드림파마 인수전에 광동제약 외에도 안국약품과 해외 제약사 알보젠(Alvogen) 등이 유력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반면 후보 중 한 곳이었던 JW중외제약은 참여하지 않을 뜻을 전했다.
민웅기 기자 minwg08@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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