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광동제약은 “현재까지 확정된 내용은 없다”고 덧붙였다.
한화케미칼 제약부문 자회사 드림파마 인수전에 광동제약 외에도 안국약품과 해외 제약사 알보젠(Alvogen) 등이 유력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반면 후보 중 한 곳이었던 JW중외제약은 참여하지 않을 뜻을 전했다.
민웅기 기자 minwg08@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정용진 신세계 회장, ‘모친에게 샀던’ 한남동 땅 부영에 255억 원에 팔았다
[단독] 홈플러스, 가양·시흥점 폐업 아닌 '휴업' 선택…그 이유는?
[단독] '굽네치킨' 지앤푸드, '랜디스도넛' 운영사 인수…가족회사 본격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