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는 22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텍사스 레인저스와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경기에서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경기에서 추신수는 3타수 2안타 1타점 2득점 1사구로 맹활약했다. 특히 이날 추신수는 3-3 동점 상황이던 5회 말 선두타자로 나와 솔로 결승 홈런을 때려냈다.
추신수의 결승 홈런에 힘입어 텍사스는 시애틀 매리너스에 4-3으로 승리했다.
[온라인 스포츠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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