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후보자는 이날 오전 9시45분께 집무실이 있는 정부서울청사 창성동 별관으로 출근했다.
안 후보자는 토요일인 전날에도 집무실에 나왔다.
현재 안 후보자는 집무실에서 총리실 김희락 정무실장과 이석우 공보실장 등으로부터 청문회 준비사항 및 절차, 국회에 제출할 ‘국무총리 임명동의안’에 구비할 서류 준비, 자신과 관련한 언론보도 등에 대해 보고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동진서 기자 jsdong@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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