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후보자는 이날 오전 9시45분께 집무실이 있는 정부서울청사 창성동 별관으로 출근했다.
안 후보자는 토요일인 전날에도 집무실에 나왔다.
현재 안 후보자는 집무실에서 총리실 김희락 정무실장과 이석우 공보실장 등으로부터 청문회 준비사항 및 절차, 국회에 제출할 ‘국무총리 임명동의안’에 구비할 서류 준비, 자신과 관련한 언론보도 등에 대해 보고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동진서 기자 jsdong@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최정호 민주당 익산시장 후보 명의신탁 의혹…매수인은 텃밭 건설업자
'국지전 잡아야 전면전 이긴다' 서울 25개 구청장 선거 판세에 쏠린 눈
504명 공천이 곧 당선…6·3 지방선거 ‘무투표 당선자’ 증가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