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총리도 한 명에서 두 명으로 늘어나게 됐다.
박 대통령은 27일 교육부장관을 겸직하는 사회 문화 교육 부문 총괄 부총리를 신설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정부조직법 개정안을 다음 주중 국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총리실 산하에 신설되는 조직은 인사혁신처와 국가안전처이며, 해양수산부 산하 해양경찰청은 해체된다.
안전행정부는 행정자치부로 명칭이 변경된다.
동진서 기자 jsdong@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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