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이 월드컵 시즌을 맞아 1층 정문행사장에서 브라질 젤리슈즈 ‘멜리사’ 팝업 행사를 6월 말까지 전개한다. 멜리사는 1979년 브라질에서 탄생한 오리지널 젤리슈즈 브랜드로 샌들·조리를 비롯, 여성힐·성보트 슈즈 등 다양한 종류의 젤리 슈즈를 선보이고 있다.
하용성 기자 ilyo1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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