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7%의 개표가 이뤄진 시점에서 새정치민주연합 박원순 후보가 57.5%의 득표율로 2위인 새누리당 정몽준 후보(41.7%)를 98,242표로 앞서고 있다.
지상파 방송 3사의 공동 출구조사와 종합편성채널 JTBC의 출구조사에서 모두 당선이 유력한 것으로 나타난 박원순 후보는 비록 개표율이 12%에 불과하지만 10%를 훌쩍 넘기는 득표율 차이로 일치감치 당선 확실에 다가섰다.
신민섭 기자 leady@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신용산객잔’ 서용주 “정청래 50호 과제 발언, 전세 안 좋다고 생각해 악수”
대통령까지 소환하다니…민주당 전대 뒤흔든 ‘신천지 의혹’ 그후
어느 장단에 춤추나…이재명 정부 '정책 수정'에 청년층 불만 커진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