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롯데백화점 광복점 지하 1층 식품관에서 부산 원조 ‘초량 어묵’이 ‘부산진심어묵’ 브랜드 런칭을 맞아 다음달 3일까지 기념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어묵 장인인 박경수 대표가 직접 매장에 나와 반죽부터 튀김까지 어묵 제조 시연을 선보이고 있다.<사진>
부산 초량 어묵은 50년 전통의 명가로 70% 이상의 어육과 전통 수제방식으로 제조한 어묵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하용성 기자 ilyo1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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