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청장은 2일 기자간담회에서 이들 부자가 외국에 있다는 증거가 아직 나오지 않고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 청장은 또 유대균 씨 검거에 더 주력하고 있다면서 5~6명 정도가 유 씨와 함께 다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전했다.
인천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에는 지난달 3일부터 유 씨 부자 검거를 위한 ‘경찰 총괄 TF’가 설치돼 운영 중이다.
동진서 기자 [email protected]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백화점 카드 대금 35억 갚아야” 차가원 회장, 한화갤러리아와 소송서 ‘완패’
[단독] “양정고 럭비부 불법 투약 교수‧약사 학부모들 면허 정지시켜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