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청장은 2일 기자간담회에서 이들 부자가 외국에 있다는 증거가 아직 나오지 않고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 청장은 또 유대균 씨 검거에 더 주력하고 있다면서 5~6명 정도가 유 씨와 함께 다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전했다.
인천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에는 지난달 3일부터 유 씨 부자 검거를 위한 ‘경찰 총괄 TF’가 설치돼 운영 중이다.
동진서 기자 jsdong@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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