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덕양갑 재선거 때 민주당에서 자금이 건네진 일이 있나.
▲있었다. 중진 K의원이 K의원을 통해 2천3백만원 정도를 풀었다. 또 당시 민주당 비대위와 선출됐던 후보에게도 각각 2천만원 정도가 건네졌다.
─당시 유시민 후보가 그 사실을 알고 있었나.
▲직접 알 수는 없었을 테고, 돈을 지원한 사람이 얘기했으면 알 수도 있었겠지.
[단독] 최정호 민주당 익산시장 후보 명의신탁 의혹…매수인은 텃밭 건설업자
온라인 기사 ( 2026.05.22 11:00: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