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 20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16라운드 상주 상무와의 홈 경기에서 1골, 2도움을 기록한 이동국의 맹활약에 힘입어 6-0 대승을 거뒀다.
사진=전북 현대 홈피 캡쳐
특히 이동국은 이날 경기로 161골, 60도움을 기록해 ‘60-60클럽’(60골-60도움)에 가입했다. 이 기록은 신태용 전 성남 감독, 에닝요(전 전북 현대)에 이은 K리그 통산 세 번째 대기록이다.
한편 이날 공식 은퇴 경기를 가진 골키퍼 최은성은 선발 출전해 전반 45분을 소화하며 팀 승리를 견인했다.
[온라인 스포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