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30일 전국 선거인 288만 392명 가운데 94만 8051명이 투표를 마쳤다고 밝혔다. 이는 같은 지난해 상반기 재보궐 선거 전국 투표율인 36.3%보다 3.4%포인트 낮고, 하반기인 29.6%보다는 3.3%포인트 높은 수치다.
투표율이 가장 높은 곳은 전남 순천·곡성으로 51%, 투표율이 가장 낮은 곳은 광주 광산을 22.3%이었다.
동진서 기자 jsdong@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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