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제주특별자치도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제주통카드를 이용할 경우 보다 알뜰하게 추석명절을 보낼 수 있다고 밝혔다.
제주통카드는 적립된 포인트로 골목상권 우대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이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5000점 이상 적립된 경우 가까운 제주은행 영업점을 방문해 제주사랑상품권으로 교환할 수 있어 추석 차례상 준비시 할인 효과를 볼 수 있다.
제주도 관계자는 “골목상권 이용 시 다른 카드 보다 높은 포인트 적립과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제주통카드가 추석명절을 준비하는 도민 편의 증진 및 골목상권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제주=현성식 기자 ilyo99@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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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기사 ( 2021.06.24 11:42: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