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MBC는 박 대통령이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유엔총회 참석 뒤 귀국길에 아베 신조 총리와의 정상회담을 위해 일본을 방문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은 17일 오후 “한·일정상회담 관련 보도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니며 그러한 구상이 검토된 바도 일체 없다”고 밝혔다.
이어 민 대변인은 “필요할 경우 관련된 브리핑이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동진서 기자 jsdong@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최정호 민주당 익산시장 후보 명의신탁 의혹…매수인은 텃밭 건설업자
'국지전 잡아야 전면전 이긴다' 서울 25개 구청장 선거 판세에 쏠린 눈
504명 공천이 곧 당선…6·3 지방선거 ‘무투표 당선자’ 증가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