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MBC는 박 대통령이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유엔총회 참석 뒤 귀국길에 아베 신조 총리와의 정상회담을 위해 일본을 방문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은 17일 오후 “한·일정상회담 관련 보도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니며 그러한 구상이 검토된 바도 일체 없다”고 밝혔다.
이어 민 대변인은 “필요할 경우 관련된 브리핑이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동진서 기자 jsdong@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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