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화 국회의장은 이날 오후 3시 새누리당 의원들만 참석한 가운데 개회를 선언했지만, 야당 의원의 불참 속에 결국 ‘산회’를 선언했다.
그러면서 정 의장은 “30일 본회의 소집후 모든 안건을 처리할 것”이라며 “주말까지 여야는 세월호 특별법에 대한 최종합의를 이뤄달라”라고 말했다.
한병관 기자 [email protected]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비공개 합의’ 맞아? ‘북한군 포로’ 귀순 둘러싼 공방
유시민 겨냥? 2004년 국보법 폐지 논쟁 꺼낸 이재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