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야 투레는 “UEFA 챔피언스리그와 2015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등을 통한 닛산의 홍보대사로 선정돼 자랑스럽다”며 “앞으로 닛산과 협력을 통해 아프리카는 물론 전 세계 축구팬들에게 축구를 통한 짜릿함을 선사하겠다”고 밝혔다.
임형도 기자 hdlim@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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