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전 3시 30분께 제주시 조천읍 함덕포구에서 SM3 승용차가 경계석을 들이받고 바다로 추락했다.
사고 직후 운전자 권 아무개 군(18) 등 차에 타고 있던 고등학생 6명은 자력으로 탈출했으며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운전 미숙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박민정 기자 [email protected]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성남시 도촌야탑역 신설 ‘골든타임’ 이미 지났나
[단독] 공공수영장 두 배 늘리는 용인시…수요·재정부담 분석은 없었다
[마피아의 심부름꾼⑥] 고려인 성공신화 장 회장, 은둔하는 까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