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약에 따라 충남문화재단은 시군 문화원 등 지역 밀착형 문화기반시설과 공동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의 문화예술교육을 추진할 수 있는 전문인력과 공간 확보가 가능하게 됐다.
또한 4개 기관과 협업을 통해 ‘충남형 토요문화학교’ 시스템을 구축하게 됐다.
협약식에는 류종인 당진문화원장, 이진우 청양문화원장, 이광수 민족음악원장, 조동수 공주문화원 이사 겸 풀꽃문학관 관장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임진수 기자 ilyo77@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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