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소년원 동기생으로 가출해 몰려 다니며 이 같은 범행을 계획한 것으로 드러났다.
부산 서부경찰서는 22일 A군(16) 등 20명을 특수절도 등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A군 등은 지난 4월 3일 새벽 3시경 부산 동래구의 골목에 주차된 125cc 오토바이 한 대를 훔치고, 5개월 동안 오토바이 8대(시가 1200만 원 상당)를 훔쳐 무면허로 운전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서윤심 기자 [email protected]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백화점 카드 대금 35억 갚아야” 차가원 회장, 한화갤러리아와 소송서 ‘완패’
[단독] “양정고 럭비부 불법 투약 교수‧약사 학부모들 면허 정지시켜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