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제95회 제주 전국체전에 참가하는 17개국 해외동포선수단의 고국 방문을 환영하는 행사가 제주특별자치도 주최로 30일 오후 6시 중문 국제컨벤션센터 탐라홀에서 개최된다.
이날 행사는 1700여명 해외동포선수단에게 환영분위기를 조성, 제주의 가치를 널리 홍보하고 화합과 소통의 장으로 승화하기 위해 마련된다.
행사는 식전행사로 도정홍보물 상영, 제주도립무용단의 공연에 이어 원희룡 지사 환영사, 구성지 도의회의장의 축사, 이석문 교육감 축사, 재외동포 선수단을 대표해서 김병종 일본선수단장의 답사 순으로 진행된다.
송기평 기자 ilyo99@ilyo.co.kr
제주도, 고수온.저염분수 유입...사전 감시 체계 강화
온라인 기사 ( 2021.06.24 11:42: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