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M] '온다' 부터 '더 터닝'까지…"때 아닌 호러 영화 특수?"
[배틀M] '히트맨' 권상우-정준호 "코믹 연기 대부들의 귀환, 몸 사리지 않는 개그 투혼에 주목"
[배틀M] '해치지 않아' 이런 동물들만 있다면 "해쳐도 괜찮아"
[배틀M] '캣츠' 남들이 안 하는 것에는 언제나 그만한 이유가 있다
[배틀M] "박정민·마동석의 코미디, 제대로 '시동' 걸렸다"…연말 장식할 코미디의 귀환 '시동'
[배틀M] "바다 위의 컨저링" 게리 올드먼이 선택한 호러 스릴러 '매리'
[배틀M] "14년이란 공백이 애초에 존재했었나" 이영애의 처절함 '나를 찾아줘'
[배틀M] "더 화려하게, 더 성숙하게" 기다린 보람, 그 이상의 '겨울왕국 2'
[배틀M] '감쪽같은 그녀' 나문희라는 보증서에 김수안이라는 도장, 다른 말이 필요할까
[배틀M] 28년 만의 "아 윌 비 백", 전설이 전설일 수밖에 없는 이유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