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최순실 게이트로 드러난 영화계 정권 외압설 실체는?
[배틀M] 해리포터 ‘덕후’라면 꼭 봐야 할 영화 ‘신비한 동물사전’
'친절한 톰 아저씨' 벌써 8년째…할리우드 스타들 내한 러시 까닭
'정권 심장부 정조준' 현실비판 영화 제작 러시
[배틀M] 죽음의 생방송 영화 ‘혼숨’, 괴담과 함께 사라진 여고생을 추적한다
[배틀M] 잔혹하지 않아도 진짜 공포 느낄 수 있는 영화, ‘맨 인 더 다크’
[배틀M] ‘목욕탕 키’로 바뀐 두 남자의 운명 영화 ‘럭키’, 원작과의 차이점은?
'가려진 시간' 신은수, "20살 차이 나는 강동원이 자꾸 오빠라고 부르라고…엄청 불편해"
'아수라'로 한판승 정우성, 감독·제작자·기획사대표로 '영역 확장'
개봉 90주년 맞아 돌아본 나운규의 ‘아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