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최항 “아직 끝내기엔 아쉬워…‘최정 동생’은 평생 자랑”
세베리노↓하주석↑…수면 위로 드러난 KBO 구단 '포지션 고민'
연패 끊고 눈물 흘린 임찬규 "LG에서 은퇴까지"
[7월 쉘힐릭스플레이어 경쟁 레이스] 부상 떨친 카스트로 ‘홈런쇼’로 부활
마운드 붕괴 LG 트윈스 베테랑 카라스코에 '명운' 걸어야 하나
하주석-이형범 트레이드…후반기 돌입한 상위권 구단의 고민
[인터뷰] 조원빈이 태극기 밴드 차는 이유 “한국인임을 잊지 않으려”
고교·대학 올스타전 MVP 박근서, KBO 드래프트 1라운더 급부상
[단독] MLB 출신 크리스 페덱 삼성행…일본·KBO리그 다수팀 구애 속 선택
고우석, 현금 트레이드로 미네소타 트윈스 유니폼 입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