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지명권 두 장 내주고 키움 내야수 김휘집 영입
이어진 에이스의 부진…'시즌 3승 4패' 김광현 2군행
홈런왕의 이동…박병호-오재일 트레이드
류현진마저 누른 양현종…삼성·KIA가 올스타 싹쓸이?
연봉 3500만 달러짜리 '유리몸'…MLB 현존 최고 '먹튀' 앤서니 렌던
야구 인생 건 새로운 도전…'9억팔' 장재영의 타자 전향 스토리
"그때 경험이 프로 생활에 도움" 황영묵·고영우가 말하는 '최강야구'
'최강야구'출신서 KBO 신인왕 후보로…황영묵·고영우 불꽃 활약 스토리
결국 최하위로 추락, 이어지는 한화의 부진
코리안리거 없는 MLB 마운드는 지금 ‘일본 투수 열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