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주택자 종부세 강화…찬 47.5% vs 반 47.5% 팽팽
'날씬함 유지 쉽지 않더라' 역대 청와대 비서실 규모 살펴보니
“금융사 분조위 조정 따르라” 이용우 ‘금융소비자보호법’ 개정안 발의
'부작용 보이는데…' 8·4부동산 대책 여권 내서도 비판 왜?
25년 만에 개정될까? 류호정 '성범죄 처벌강화 법안' 발의
통합당 박성중 “다주택자 김조원, 재혼 등 여러 가지 사정 있어”
‘부동산 투기 의혹’ 손혜원, 징역 1년 6월…구속은 면해
홍남기 “고용상황 매달 나아지고 있어…긴장 놓지 않겠다”
당정청 “수해 재난지원금 두 배로 늘린다”
광복절은 박근혜 수감 1234일…친박계 “사면하라”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