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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금융사 분조위 조정 따르라” 이용우 ‘금융소비자보호법’ 개정안 발의

“일부 금융사 조정안 수락 않고 시간 끌어…일반금융소비자는 상대적 약자”

온라인 | 20.08.12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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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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