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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25년 만에 개정될까? 류호정 ‘성범죄 처벌강화 법안’ 발의

간음→성교로 바꾸고 비동의 강간죄 신설…김상희‧정춘숙 공동발의

온라인 | 20.08.12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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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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