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은희 "강선우, 의원실 임금체불 진정 2번…청문회 때 자료 제출 안 해"
한동훈·권영세 '충돌'…"쇄신 막는 장애물" vs "대선 방해"
강선우 여가부 장관 후보자 '보좌진 갑질 의혹' 사과
'평양 무인기 침투' 수사 속도…특검팀, 드론사 등 압수수색
첫 여성 병무청장·보훈부 차관 탄생…이재명 정부, 차관급 인선 단행
박찬대 '의원 장관 겸직은 대통령 사조직' 비판에 "한심하고 무식해"
안철수 '최고위원제 없앤다'는 혁신위 비판
‘정면돌파’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 “의혹 허위사실” 반박
주진우 "6.27 대출 규제로 서민만 서울 살기 힘들어져"
장관 후보자 16명, 14~18일 인사청문회 '슈퍼위크'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