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례대표 27번 박윤옥, '의원직 상실' 현영희 승계
보수성향 시민단체들 '올바른북한인권법을위한시민모임' 발족
이정희 “지방선거 최대 규모 출마로 朴 정권 독재 항거”
코드명 ‘검은고양이 네로’ 정봉주와 미권스, MB둘레길 행진
역대 개헌 논란 살펴보니…
‘블랙홀 개헌’ 이제 어찌 되나…개헌, 정치권 뜨거운 이슈로 급부상
19대 현역 이재영, 현영희 의원 당선무효형 확정
이재영 신장용 현영희 당선무효형 확정, 박덕흠 윤영석 의원은 무죄 확정
송호창, 김영춘 부산시장 후보 영입 시사…민주당 "불쾌"
박 대통령, 일본 안보리 상임이사국 진출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