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성동 “9급 직원 부친인 강릉 선관위원 안다…사적 채용은 국민 호도 프레임”
박지현 “인하대 재학생 사망, 정치인·대통령·법원 모두 공범”
윤석열 대통령, 보령해양머드박람회 참석
홍준표 대구시장 “청년 팔이 정치 좀 그만하라”
유승민 “윤석열 캠프 몇 사람 머릿속 해법으로는 경제 위기 극복 어려워”
강병원, 윤석열 대통령 지인 아들 채용 논란 “공직자 이해충돌”
박주민 “윤석열 대통령, 다시는 ‘공정과 상식’ 입에 올리지 말라”
‘권성동 추천’ 대통령실 직원, 현직 강릉시 선관위원 아들로 밝혀져
고민정 “친인척·지인들로 가득 채운 윤석열 궁궐로 만들었다”
‘첫 검증부터 삐끗’ 송옥렬 낙마에 한동훈 책임론 이는 까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