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사건 났다" 112 거짓신고한 30대 즉결심판
'탈출 1호' 세월호 선장, 운항 중 침실에서 7시간 동안이나…
세월호 유가족과 안산고 학부모, 임시 합동분양소서 분노한 사연은
진중권, '시체장사' 지만원 발언 리트윗…망언 순식간에 전파
경찰, '시체장사' 지만원 내사 착수…모욕죄 등 적용 검토
세월호 아픔에 소금 뿌려? '노란 리본' 훼손한 '일베 리본' 추가 등장
광역버스 돌연 입석 금지, 안전도 좋지만 '출·퇴근대란' 어쩌나
세월호 침몰했는데 '터키여행' 떠난 해운대구청 공무원들
"우리 객실에 있어요" 세월호 실종자 가장한 허위사실 유포자 검거
지만원 '시체장사' 망언에 이외수 "이 나라 소설가들 모두 붓을 던져야" 직격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