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 이어 해군에서도…성추행 피해 신고한 여중사 숨진 채 발견
시민단체,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 가석방 결정에 법무부 비판
‘친누나 살인·유기’ 20대 남동생에 징역 30년 선고
고법 부장판사 패스하고 3기수 건너뛴 파격인선…오경미 대법관 후보는 누구?
‘재판개입 혐의’ 임성근, 직권남용 등 2심도 무죄
“몽골에 유일한 상속자가…” 황당 토지 사기 추적
오늘 코로나19 신규확진자 1987명, 다시 2000명 아래로
현대차 정의선 장남, 만취 운전 중 가드레일 들이받아
인천 3살 딸 방치해 사망케 한 친모, “보일러 틀어놨다” “아이 몸에서 벌레나와”
‘정의연 후원금 유용 혐의’ 윤미향 의원 재판 출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