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사회

인천 3살 딸 방치해 사망케 한 친모, “보일러 틀어놨다” “아이 몸에서 벌레나와”

딸 숨진 사실 알고도 시신 방치…실제로 보일러 틀어진 정황 발견되지 않아

온라인 | 21.08.12 09:44
Top
  • 구글플러스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일요신문

탐사보도

스크랩 기사 [-건] 불러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