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 오피스텔 ‘나체 시신’…동거 친구, 2명 영장 심사
코로나19 신규확진 374명, 이틀 연속 300명대…84일 만에 최소
인천 '라면형제' 방임한 친모 집행유예 선고
백신 대신 ‘식염수 주사’ 맞은 장병…군기빠진 군 병원
경찰, 이재용 부회장 '프로포폴 불법 투약' 검찰 이송
“기면증 수험생 편의 제공하라” 인권위 권고에도 교육부, 불수용
현역 입대 안 하려 체중 감량한 20대 유죄…군대 가야
신규확진 399명, 3월 말 이후 77일 만에 400명 아래로 떨어져
학기당 1200만 원짜리 미국 교육과정 가르친 강남 학원장, 벌금형 확정
'5살 아들 뇌출혈' 친모‧동거남 구속…"혐의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