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사회

백신 대신 ‘식염수 주사’ 맞은 장병…군기빠진 군 병원

빈 병에 식염수만 넣어…오접종자도 몰라 희망자만 다시 맞아

온라인 | 21.06.15 09:45
Top
  • 구글플러스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일요신문

탐사보도

스크랩 기사 [-건] 불러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