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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변호인’ 오달수 모델 장원덕 “노변·문변 최고의 상사…신의 직장 소리 들어”

“노동·인권 무료변론 자청…사무실 어려워도 직원들엔 파격대우”

[제1309호] | 17.06.10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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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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