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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아웃사이드파크] 등 떠밀려 은퇴하고 팀 찾아 헤매고 ‘베테랑의 추운 겨울’

정성훈 ‘최다 출장’ 단독 1위 앞두고 방출…이용규 연봉 ‘최대 삭감’ 사인

[제1337호] | 17.12.21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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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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