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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검찰 ‘내부 폭로’에 속앓이…‘수사권 조정에 악영향 줄라’ 노심초사

‘성추행’ 이어 ‘외압’ 주장…잘못된 내부문화 인정 불구 “검찰 명예 추락 안돼” 분위기 팽배

[제1344호] | 18.02.08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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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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