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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종합

‘효녀 골퍼’ 장하나, 시즌 첫 KLPGA 메이저 대회 석권

국내 복귀 이후 첫 메이저 트로피…양용은 8년만에 우승

온라인 | 18.04.30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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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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