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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영업 개시 1년 인터넷은행 앞이 캄캄

수수료 부담 눈덩이, 적자 수백억…주주들 “밑 빠진 독 돈 붓기” 자본 확충도 쉽지 않아

[제1362호] | 18.06.19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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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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