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경제

‘고집 센’ 박삼구 금호 회장, 뒤늦게 고개 숙인 사연

‘어떻게 되찾았는데…’ 그룹 다시 잃을 수도 있다는 절박함 깔려

[제1365호] | 18.07.10 13:00
Top
  • 구글플러스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일요신문

탐사보도

스크랩 기사 [-건] 불러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