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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조현우 복귀에 활기 찾은 대구스타디움…재개된 K리그서 고요한과 맞대결

1만 3000여 관중 운집…소속팀 대구 FC는 FC 서울과 2-2 무승부

온라인 | 18.07.08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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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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