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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신격화 우려” 사형 옴진리교 교주 유골 둘러싼 논란

아사하라, 절연한 넷째 딸에 제 유해 맡겨…나머지 가족들 “시신 달라” 요구…넷째 딸 “태평양에 뿌릴 것”

[제1366호] | 18.07.13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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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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