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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단독] 1000억대 사기·횡령 ‘아나리츠 사기사건’ 구속된 대표도 바지였다

P2P 대출업체 실질적 대표는 본명 숨긴 사기 전과 5범…그 뒤에 숨은 ‘쩐주’ 정체도 미스터리

[제1370호] | 18.08.07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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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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