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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신동빈 롯데 회장, 하루 평균 1.41 접견 ‘황제 수감생활’ 논란

채이배 의원 “재판 무관, 말동무·편의제공 역할하는 변호인 접견 제한해야”

온라인 | 18.10.10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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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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