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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스페인 상륙한 ‘대륙의 득점왕’ 우레이, 중국 ‘축구 굴기’ 가시적 성과 신호탄?

프리메라리가 첫 골 터뜨린 우레이 “적응할 시간 필요, 스페인 몇 년 동안 머무를 수 있을 거라 자신”

[제1400호] | 19.03.08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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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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