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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날린 계열사만 30개” 아시아나항공에서 내린 박삼구의 ‘회장직 17년’

재계 5위 열망에 5조 빚내 대우건설·대한통운 인수 결정적 패착

[제1406호] | 19.04.19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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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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