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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단독] 지휘왕이 아니라 결석왕? 금난새 서울예고 교장 둘러싼 논란 앞과 뒤

4년 근무일 중 40% 성남시립예술단으로 출근...서울시교육청 느림보 감사에 사안 축소 의혹 제기돼

[제1414호] | 19.06.14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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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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