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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레알 마드리드서 미운털 박힌 베일, 중국 진출로 ‘주급왕’ 등극할까

영국 매체 ‘더 선’. 베일 중국 진출시 주급으로 14억 7000만 원 전망… 레알 마드리드는 베일 ‘정리 대상 선수’로 분류

온라인 | 19.07.22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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