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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말 많던 ‘전범기업 스티커’ 다시 만지작…‘노 재팬’ 외치는 지자체 명암

피해 기업 자금 지원부터 방일 취소까지…서울 중구청 ‘노 재팬 깃발’ 달았다 “관 개입 부적절” 뭇매

[제1422호] | 19.08.09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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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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